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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이라서, 인터넷에 정보가 많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Homebush Bay 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이 열리면서 새롭게 꾸며진 곳인데, 그지역인 뉴잉턴 지역과 올림픽 경기장과 연계하여 좋은 정보가 올라와 있어서, 올려봅니다.
(인터넷에서 퍼온 자료이기 때문에 '저희집'이라고 표현된곳이 저희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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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9월 '시드니 올림픽' 이 개최된 파크안에는 선수촌이었던 Newington(뉴잉턴)
빌리지, 크고 작은 4개의 공원, 뉴잉턴 자연생태 지역, 자연 늪지, 3km의 파라마타 강
변 산책길, 4km의 숲길을 비롯한 12km의 아름다운 워킹 코스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3층의 '유닛'입니다. 올림픽 경기시 선수들의 숙소로 사용되었고 일반
에게 분양을 했습니다. ( 2층 중앙이 저의 집입니다.)

집앞 잔디밭이 선수촌 입촌식을 한 잔디 광장입니다. 중앙 2층에 보이는 저의 집 베란다
에는 2그루의 '우산나무'와 꽃이 피는 나무 1그루가 자라고 있습니다.

올림픽 빌리지에는 400여세대의 유닛과 800여세대의 단독주택이 있고 초등학교 , 울월스를
비롯한 여러개의 상점과 음식점이 들어있는 '뉴잉턴 마켓'이 집에서 50m의 거리에 있습니다.

마을 앞 자연늪지의 연못

마을 앞의 산책로 숲길 ( 거리 2km ). 가을의 끝자락인데 어디에도 단풍이 든
나무는 보이지를 않지요. 일년내내 같은 풍경입니다.

마을 앞을 지나는 'creek(샛강)'으로 '홈 부쉬 베이'로 흘러 갑니다.

뉴잉턴 마을 '유닛' 전경. 3층 아파트는 'UNIT'이라고 표기를 하더라구요.

올림픽경기장 앞에 있는 늪지 연못 . 각종 수중식물과 새들이 살고 있습니다.

올림픽마을에서 경기장까지는 걸어서 10분이면 갑니다. 물론 늪지 연못길을
지납니다.

올림픽 주경기장. 지금은 호주의 전화회사인 '텔스트라'가 경기장을 매입하여
'텔스트라 스타디움'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지요. 요즈음은 호주 훗벌, 럭비경기
가 주로 열립니다. 축구 경기는 일년내내 한번도 없습니다.

역대 올림픽도시 기념탑으로 물론 1988년 서울올림픽 기념탑도 있습니다.
야경으로 보는 올림픽기념탑의 조명은 환상적이지요. 드넓은 올림픽광장
에 휴지 한장 볼 수가 없을 만큼 늘 깨끗하답니다.

올림픽 파크내의 경기장과 시설에 대한 안내탑입니다.

각종 실내경기가 열렸던 '슈퍼돔'으로 우리나라의 세계적인 가수 '비'의 시드니
공연이 열렸던 공연장이기도 합니다. 관람료가 너무 비싸 관중이 적었다는군요.

올림픽이 끝난 후, 주 경기장의 축소로 따로 떼어서 경기장 앞의 잔디밭으로 옮겨
진 성화대. 7만의 관중석을 5만으로 축소함.

주경기장 앞의 조형물로 여러 곳에 조각품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올림픽파크 스테이션 ( 올림픽 전철역 )

올림픽파크 스테이션 ( 올림픽 전철역 )

경기장 내의 호텔인 'NOVOTEL'로 시드니를 여행하던 친구 서너명이 이 호텔에
머물러서 서너차례 포도주와 과일을 사들고 간 곳이기도 합니다.
에서 그나마 가을의 정취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경기장내의 플러터너스 산책길로 아열대의 사철푸른 나무가 가득 찬 올림픽파크
에서 그나마 가을의 정취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경기장내의 플러터너스 산책길로 아열대의 사철푸른 나무가 가득 찬 올림픽파크
에서 그나마 가을의 정취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경기장내의 플러터너스 산책길로 아열대의 사철푸른올림픽파크
에서 그나마 가을의 정취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2000년 11월. 시드니에 정착한 곳이 올림픽선수촌이었던 'Newington' 마을입니다.
집앞 잔디밭이 선수촌 입촌식을 거행한 곳이기도 합니다. 살기좋은 곳이라는 생각
을 늘 합니다. 마을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아파트라 거실에 앉아서도
일출을 늘 볼수가 있습니다. 아침노을도 볼만하고 가끔은 쌍무지개가 뜨기도 하죠.
계절로는 겨울이지만 잔디는 여름보다 더 파랗고 가장 추운 한 겨울의 기온도 5도
- 17도정도 이니 한국의 4월 중순의 기온과 비슷할 겁니다. 아파트와 주택을 짓더
라도 난방시설은 전무합니다. 역시 겨울은 겨울, 춥게 느껴져서 두터운 옷을 입고
지낸답니다.
일년에 두차례 세일기간이 있습니다. 6월과 12월인데 거의 모든 백화점이나 상점이
50% 정도의 정품 세일을 합니다.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이 대부분이지만 유럽각국에
서 수입된 명품도 세일을 해서 이 기간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해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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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우리 나라 부모님들의 교육열,
자식이 잘 되는 일이라면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맞추어 주고 충족해 주고 싶은 것이 우리 한국 부모님들이 정서 입니다. 나날이 치열해지는 입시교육과 또 줄업 후에도 갈 곳이 없어 헤매게 만드는 낮은 취업률의 현실 속에서 점점 더 이른 나이에 조기유학을 결정하시는 부모님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 입니다.
호주에서 제일 많은 교민이 살고 있는 시드니, 어린 나이의 자녀를 보내고자 할 때 아무래도 친지나 지인이 있는 곳으로 보내고 싶으신 것이 부모님들 마음이신데 그러다 보니 곧 있을 방학을 맞아 관광비자로 입국해서 공립학교 진학 하는 것에 대산 질문들을 많이 하십니다.
일단은 유학을 결정하기 앞서 방학기간을 이용해 짧은 기간을 경험해 보고 유학의 여부를 결정하시고자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시므로 단기 관광비자로 공립학교에 가는 방법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관광비자로 공부하실 수 있는 최대 주수는 12주 이며 학비는 아래와 같읍니다.
Year K--6 $2,640 ($220/week)
Year 7--10 $3,120 ($260/week)
Year 11--12 $3,690 ($307.50/week)
학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입학신청비 110불(학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음)이 소요되며 학비에는 견학 비용이나 유니폼 의약품 비용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관광 비자를 연장하신다고 하셔도, 공립학교에 다시 12주 과정을 다니시는 것은 안되며 이것은 학교를 변경하셔도 안됩니다. 간혹 학교를 바꾸면 새로운 학교라 여겨 다시 12주 기간을 다니실 수 있다고 아시는 분들께서 계신데 그렇지 않읍니다.
필요한 서류는 여권과 비자사본 그리고 예방 접종증명서와 최근 2년 동안의 성적증명서 그리고 재학증면서가 영문으로 필요합니다. 또한 가디언의 신분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주소지 관할 구역 관내에 있는 공립학교에 입학 신청서와 위의 서류들을 제출하고 교장선생님 인터뷰를 받은후 교장선생님이 허가를 한다고 인증해주면 이 서류를 다시 울릉공 문교성에 보내게 되고 그때 학비를 지불하게 됩니다.
교장선생님이 허가를 하셨다고 해도 울릉공 문교성에서 해당학교에 대한 입학허가서인 "Authority to Enroll'이라는 서류가 발급되기 전까지는 학교에 나갈수 없읍니다.
따라서 다니시려고 하는 학기의 한텀전 방학전까지 어드민을 마치고 텀이 시작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게 오거나이즈 하는 것이 좋겠읍니다.
조기유학의 경우 관광비자에서 학생비자로 전항이 가능하게 법이 바뀌었으므로 경험 후 현지에서 학생 비자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때 초등학교의 경우 학생비자로 갈수 있는 지정된 초등학교가 아닌 경우에도 재학하던 공립학교의 교장선생님께서 학생비자로 계속 학업을 이어나가는 것을 허락하시면 리스트에 있지 않은 학교라도 해당공립학교에 학생비자로 다니실 수 있읍니다.
조기유학은 유학분야 중에서도 가장 기초설계와 상담이 중요하게 자리를 차지하는 섹션입니다. 학생당사자들이 미성년이다 보니 본인들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보모나 가디언 또는 유학원 같은 제 3자의 도움과 결정이 학생의 진로를 판가름 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정모와 꼼꼼한 설계가 필요하며 믿을수 있는 조언또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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