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배우고 나니까, 뒷마당이 더이상 넓은곳이 아니네요~
어느정도 거리를 달려보고 싶은 아들이 밖으로 나가자고 성화네요~ 그래서 예전부터 봐왔던, 동네의 자전거 및 보행자 도로가 있는곳까지 자전거를 싣고서 차를 몰고 갔습니다.
차를 세워두고~ 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딸은 씽씽이를 타고~
한바퀴 돌고나서 많이 목이 마르니~ 쥬스로 갈증을 달래고~~
모두 끝나고~ 신나는 표정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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