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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31 싱크대에 기스 났으니, 1,700달러를 내라구? 호주 부동산업자의 황당 요구~ (2)
- 2009/07/31 Newington Shoppint Centre Lunch (2)
- 2009/07/21 시드니 스트라스 필드 '맛짱 분식' (2)
- 2009/07/21 [펌] 이민10년차 - 자녀교육에 대한 소고
- 2009/07/21 [펌] 역이민 - 돌아갈까 머물까
- 2009/07/21 [펌]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역이민 줄잇는다
- 2009/07/04 관광비자로 호주 공립학교 가는 법
- 2009/05/20 Bathurst Shopping Center의 어느 까페에서 점심식사
- 2009/03/29 호주속의 전통 스코트랜드 문화 : 백파이프 경연대회 Highland Gathering
- 2009/02/17 '아이 데리러 왔어요~' 라는 표현, 영어로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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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2 동네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타는 아들과 씽씽이 타는 딸~ (1)
- 2009/02/12 Bathurst에서 열린 Australian Day 축제 이모 저모~
- 2009/01/07 어느 한적한 와인하우스에서, Mrs Abby가 있는 중창단의 연주~ (2)
- 2008/12/13 동네 써커스(Circus Royale) 구경~
- 2008/10/27 골프장에서 많이 쓰이는 영어~
- 2008/09/05 호주돈 모양과 의미 (2)
- 2008/08/31 Bathurst James Cook Restaurant (4)
- 2008/07/18 달링하버의 어느 카페에서 초코케익과 핫초코~ (7)
이민사회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정보원의 하나입니다.
호주에서 사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호주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좋은 정보가 됩니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다보니까, 거의 모든 이민잡지들이 온라인으로 제공을 합니다.
각각의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최신호를 비롯하여, 과월호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편안한 정보 제공을 위해서, 이곳 홈페이지 오른쪽의 잡지들을 클릭하면 최신호를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민잡지를 온라인으로 보고싶으시면 앞으로 여러곳 헤매지 마시고, 편안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시간나는데로 더 다양한 교민잡지와 연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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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면서 그동안 살았던 집에 대해서, 나름 깨끗하게 마무리를 짓고 왔습니다.
당연히 아무런 하자는 없을거라고 확신하고...
이사를 마치고, 마지막 인스펙션(검사)가 끝나고 몇칠후 예전부동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Laminate 에 문제가 있어서, 그걸 완전히 교체해야 한다면서, 교체비가 1,700달러가 든답니다. 문제가 뭔고 하니.. 기스가 있답니다.
뭐, 다른거는 좀더 확인해보고 더 청구한다고 하고.. 우선 그것만..
허걱... Laminate 라는게, 설겆이하는 싱크대 바로옆의 식탁같은 판대기 입니다. 거기에 기스가 났다고, 그걸 통째로 바꾼다는 겁니다.
완전 황당 그자체... 그게 말이되냐고, 살면서 이런 저런 기스는 날 수 있는건데 그걸 가지고 바꾼다고 하냐며, 너라면 그게 이해가 가냐며 언성을 높혔더니.. 그냥 자기는 중개인일 뿐이고 사실을 알릴뿐이다라고 너무나도 태연하게 말하더군요...
화가나서, 법정에서 보자고 소리지르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를 끊긴했어도, 많이 걱정이 됩니다. 기스 좀 났다고.. 천칠백불... 이건 아닌데...
우선 세입자권리를 보호해주는 곳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했지요.
그쪽에서 말하길, 가장 먼저 해야할일은 bond money라고 하는 일종의 보증금을 미리 청구를 하라는 겁니다.
집을 얻을때 보증금을 납부하는데, 그 보증금은 Fair Trading에 보관이 됩니다. 맡겨져있는동안 이자도 적립된다고 하네요.
하여간에 그곳에 보관된 보증금은 세를 빼고나면 돌려받게 되는데, 보통 부동산업체에서, 이걸 거의 자기네거인양 생각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곳에 가서, 보증금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부동산에 연락을 한답니다.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환불해주어도 되느냐고, 그리고 2주 이내에 부동산에서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보증금은 기존세입자에게 지급이 되고, 부동산에서 이의를 제기하면 법정에서 시비를 가르게 되는거지요.
그래서, 얼른 Fair Trading으로 달려갔습니다.
Westfield Paramatta 건너편에 있기 때문에 3시간 무료주차를 위해서, 쇼핑센터에 주차를 하고, 가까운 거리를 걸어서 갔다왔습니다.
상당히 긴장하고 갔는데, 서류한장 간단하게 제출하고 왔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되는군요.
이놈의 호주.... 무지개만 보고 달려왔는데... 이런일이 발생할때마다 별 생각이 다 듭니다.
그리고, 신경질나는거 하나 더...
이녀석들 자기들이 유리한 사항이나, 돈받을일 있으면 엄청 말 천천히 해주고, 내가 알아들을때까지 아주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내가 문제 제기를 하고 내가 뭔가를 받아내야 할일이 생기면, 자기는 완전 말 빠르게 하고, 내말은 못알아먹겠다고 하면서 사람 아주 난감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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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턴에 쇼핑센터가 있는데, 그곳에서 신선한 해산물이 보이는 식당이 하나가 보여서, 평소에 눈여겨 봐두었다가, 기회가 와서, 아이들과 함께 가봤습니다.
해산물을 고르면 즉석에서 요리를 해주더군요.
아~ 그렇구나~ 하고 Seafood 모듬을 먹었습니다.
Seafood 모듬을 주문했더니, 샐러드를 하나 고르라고 하더군요~ (Seafood 모듬 + 샐러드(M) = $18)
마음에 드는 걸루 하나 고르고 났더니, 데니얼이 과일 셀러드를 먹고 싶다고 해서, 후식겸해서, 미리 큰걸로 주문했습니다.
음식하나에 샐러드 하나뿐인데, 상당히 푸짐하군요~
나중에 샐러드 큰거($6.5)만 두개 시켜도 웰빙으로 넉넉하게 먹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호주 음식점에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어느 음식점이건, 음식 정말 푸짐하게 줍니다.
절때 정량 이상 시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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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평소에 눈여겨 봐왔던 '맛짱 분식'에 들어가 봤습니다.
분식집처럼,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약간의 반찬도 팔고 있구요.
순대나 떡볶이를 시키면 금방 바로 나옵니다.
저희는 순대(6불), 돈까스(12불), 짬뽕밥(10불)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우리 로지의 먹는샷~ 끝내주지요?
먹을때 사진기를 들이대면 아주 멋진 포지를 잡아줍니다~
순대가 쫄깃 쫄깃하니 맛이 좋더군요.
돈까스는 그냥 평범하고...
짬뽕밥이 가격대비 아주 좋습니다. 양도 많고 내용물도 충실하고~
건너편 중국집보다 짬뽕밥만을 따졌을때,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맛도 좋습니다. (짬뽕밥을 좋아라 하는 아내의 추천입니다)
김치와 깻잎무침, 무말랭이, 동치미등의 반찬을 팔고 있으며 한통에 10불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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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꿈과 삶의 여유속에서 - http://blog.daum.net/onionlake/1689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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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만불
50대 중반의 여자분. 몇주전 이 여자분이 갑자기 실신을 했다. 다행히 곧바로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다가 정신을 되찾고 제발로 걸어서 퇴원을 했다. 그리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정상적인 생활을 했다. 그런데 며칠 후 가족들이 이분에게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이 여자분이 퇴원 이후 이틀간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던 것이다. 집에서나 가게에서나 평소와 똑같이 정상적인 생활을 했었던 '이틀'이 이분에게 전혀 기억이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다시 병원을 찾았다. 검사결과는 모든 것이 정상이랜다.
하지만 본인은 원인을 잘 알고 있단다. 이민생활 이십여년만에 수중에 쥔 돈이 80만불. 일반적으로 봐서 무척 성공한 케이스에 속한다. 나이도 있고해서 이젠 좀 편안히 살 요량으로 찜질방을 인수했었단다. 앞으론 그저 먹고만 살면 된다는 생각에 평생 모은 돈 80만불을 거기에 쏟아부은거다. 근데 그 돈을 다 날리게 생겼단다. 사기를 당했단다. 사기를 친 당사자는 딸의 친구. 그래서 뼈와 살이 타들어 가고 있었단다. 그런 상태가 계속되면 죽을수도 있어서 그래서 졸도를 하고 순간 기억상실을 했던 걸거란다.
내가 그 입장이 되어 그들의 심경을 헤아려보니 가슴이 무너져 내리고 숨이 막힌다. 낼 모레면 육십인데 갑자기 전재산을 날렸다.. 가진 돈이 아예 없었더라면 일찌감치 꿈을 포기하고 LA에서 흔히 보는 무개념의 노인들, 정부돈 축내면서 약으로 연명하는 그런 추한 노년을 대비하고 있었을텐데, 이들에겐 80 만불이라는 돈이 있었다. 그래서 윤택하지는 않겠지만 나름대로 아름답고 품위있는 노년을 보낼 수 있을거라는 희망이 있었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노년에의 꿈이 순식간에 날아갔다. 자기가 그토록 경멸하던 그런 추한 노인의 삶만이 기다리고 있다. 그분의 눈빛엔 촛점 없는 무망함만이 있다. 희망을 모두 잃었기 때문이다.
200 만불
San Diego에서 호텔체인을 운영하던 노부부가 동반 자살했다. 부인을 먼저 총으로 쏴 죽이고 남편이 따라서 자살했단다. 비록 저가 호텔체인이긴 하지만 그래도 호텔을 소유하고 운영하던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부를 축적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호텔 운영이 어렵다고 자살을 했단다.
그는 이 호텔을 2년전 동업자 두명과 함께 현금 600만불을 넣고 2천4백만불에 인수했었다고 한다. 셋이서 동업을 했었다니 일인당 투자금액이 2백만불 정도였겠다. 2백만불 현금 동원능력이 있었다면 일반적으로 미국이민에서 '굉장히 성공한' 케이스에 속한다.
그는 이전까지 작은 모텔을 운영하던 사람이라고 한다. 부부가 직접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면서, 그렇게 악착같이 돈을 모았을 것이다. 그러다 나이가 들면서 좀 편안하게 살고 싶었을 것이고, 내심 번듯한 ‘호텔’ 사장의 꿈을 펼치고 싶기도 했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뜻을 같이하는 동업자들을 만나 대망의 호텔사업을 시작했었을 것이다. 평생 모은 전재산이었는지 여웃돈이었는지는 모르지만 2백만불로 그 꿈을 이루었을 것이다. 시시껄렁한 ‘모텔주인’에서 꿈에도 그리던 ‘호텔 사장님’으로 올라섰었다.
하지만 2년전이라면 미국 부동산 경기가 천정을 치던 무렵이다. 물론 상업용 부동산은 주택만큼 폭락한 게 아니라고는 하지만, 어찌 되었든 그 시절은 너도나도 부동산 투기광풍으로 미쳐있던 시기였었기 때문에 그도 이 호텔을 터무니 없이 비싸게 주고 인수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다 주택시장 붕괴와 극심한 경기침체를 맞은 거다. 호텔의 운영이 순식간에 어려워졌을 것은 당연한 일. 호텔의 시세도 당연히 폭락했을 것이다. 그래서 호텔의 현시세가 은행 융자금에도 못 미치는 깡통 호텔이 되었던 것일 수도 있다.
이분이 한국을 떠났던 건 70년대 초 한국정부에서 외화벌이를 위해 인력을 수출하던 때였다고 한다. 이 분은 그 당시 서독으로 광부일을 하러 떠났었단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와 나이 예순 중반에 2백만불 정도의 현금을 쥐었다. 모텔주인에서 벗어나 폼나는 호텔 사장님이 되었다. 내가 드디어 성공했음을 만천하에 자랑스럽게 알렸다. 근데 그것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그 일로 이분들이 계속 살아갈 희망을 잃은 모양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어 인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아마 이분에게도 그 2백만불이 전재산이었던 듯 하다.
척박한 이민생활
어려울 때 도와줄 가족도, 손을 잡아줄 이웃도 없는 곳이 이민 생활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도 실상 영원히 가까워질 수 없는 남이다. 그래서 비록 내색하지는 않지만 매일매일이 외롭고 고독하고 불안하다. 주변에 사람이 북적대는 줄 알았지만 어려움에 직면했을때 심각하게 상의할 사람이나 도움을 청해볼 사람은 없다. 이런 불안정한 상황의 이민자들은 위기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능력이 매우 약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절망의 순간, 희망의 끈을 쉽게 놓아버리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이민자중 상당수의 사람들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것이 실상이다. 고국의 가족이나 친지들에겐 적당히 부풀려 이야기를 했겠지만 이게 실상이다. 근데 이런 이민자들과는 달리 소위 성공하는 이민자였던 호텔체인의 경영주가 덜컥 자살을 했다.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평범한 이민자들에게 이 자살소식이 어떻게 느껴질까? 얼마 전 최진실이 자살했을 때, ‘최진실 같은 사람도 자살하는데 나 같은 게 뭐한다고 바둥거리며 살아?’하는 자괴감에 많은 국민들이 힘들어 했었다고 들었는데, 이번 자살사건으로 많은 이민자들이 그와 비슷한 심경에 빠졌을 수도 있겠다. 아무리 그의 자살에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지라도 평범한 이미자들에겐 좌절을 준다.
고민
한국을 떠난 사람들.. 떠나기 전 수많은 고민을 했었다. '머물까 떠날까..' 머물자니 답답하고, 떠나자니 불안하고. 그래서 참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그들의 이민 결정이 보다 인간다운 환경을 찾았던 것이든, 그저 막연히 외국생활을 동경했던 것이든, 아니면 먹고 살기위한 것이었든, 아무튼 사람들은 용감하게 한국을 떠났었다.
상당수 사람들은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나무 많고 공기 맑은 발코니에서 우아하게 모닝커피를 마시고, 사업체는 ‘종업원 운영’하면서 나는 골프나 치는 생활, 이런 꿈같은 생활을 꿈꾸며 한국을 떠났었다. 그래 나도 나가서 이렇게 폼나게 살아봐야지.. 그러나 그 꿈이 깨지고 현실을 깨닫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리곤 한국에선 생각지도 않던 그런 일을 하면서 겨우겨우 살아간다.
그렇게 길을 잃는다. 나아갈 길도, 돌아갈 길도 안 보인다. 위기에 처하면 곧바로 극단적인 선택을 강요받는 외로운 이민 생활.. 그래서 요즘같이 더욱 척박한 때엔 많은 사람들이 예전에 한국을 떠날 때 했었던 그 고민을 똑같이 다시 하겠다.
머물까 돌아갈까..
그렇지만 실상은 한국을 떠나던 그때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다. 돌아가면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볼까.. 요란떨면서 가더니 겨우 요걸 버티고 되돌아 왔다고 날 한심하다 여기진 않을까.. 그나저나 가면 도대체 뭐해먹고 사나.. 애들은 과연 한국에 적응할 수 있을까.. 그냥 여기서 죽을때까지 살아야 하나.. 이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역이민을 포기하고 있겠다.
역이민을 가는 40%의 사람들.. 버티다 버티다 벼랑끝에 몰려 한국으로 돌아가는 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참 팔자 좋은 분들이라 느껴지기도 한다. 최소한 한국으로 돌아는 가니까..
자료 출처 : http://kr.blog.yahoo.com/doorieclinic/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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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0여년 전 한국에서는 이민 바람이 거세게 불었다. IMF 구제금융을 받던 시기 직후인 1990년대 말에 시작하여 2000년대 초중반까지 그 바람은 계속 되었다. 나 또한 그 바람에 실려 한일 월드컵이 열리기 직전 이곳에 와서, 월드컵의 열기와 더불어 이민 생활을 시작했다.
자료출처 : http://bomnamoo0420.tistory.com/entry/캐나다에서-한국으로-역이민-줄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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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우리 나라 부모님들의 교육열,
자식이 잘 되는 일이라면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맞추어 주고 충족해 주고 싶은 것이 우리 한국 부모님들이 정서 입니다. 나날이 치열해지는 입시교육과 또 줄업 후에도 갈 곳이 없어 헤매게 만드는 낮은 취업률의 현실 속에서 점점 더 이른 나이에 조기유학을 결정하시는 부모님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 입니다.
호주에서 제일 많은 교민이 살고 있는 시드니, 어린 나이의 자녀를 보내고자 할 때 아무래도 친지나 지인이 있는 곳으로 보내고 싶으신 것이 부모님들 마음이신데 그러다 보니 곧 있을 방학을 맞아 관광비자로 입국해서 공립학교 진학 하는 것에 대산 질문들을 많이 하십니다.
일단은 유학을 결정하기 앞서 방학기간을 이용해 짧은 기간을 경험해 보고 유학의 여부를 결정하시고자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시므로 단기 관광비자로 공립학교에 가는 방법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관광비자로 공부하실 수 있는 최대 주수는 12주 이며 학비는 아래와 같읍니다.
Year K--6 $2,640 ($220/week)
Year 7--10 $3,120 ($260/week)
Year 11--12 $3,690 ($307.50/week)
학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입학신청비 110불(학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음)이 소요되며 학비에는 견학 비용이나 유니폼 의약품 비용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관광 비자를 연장하신다고 하셔도, 공립학교에 다시 12주 과정을 다니시는 것은 안되며 이것은 학교를 변경하셔도 안됩니다. 간혹 학교를 바꾸면 새로운 학교라 여겨 다시 12주 기간을 다니실 수 있다고 아시는 분들께서 계신데 그렇지 않읍니다.
필요한 서류는 여권과 비자사본 그리고 예방 접종증명서와 최근 2년 동안의 성적증명서 그리고 재학증면서가 영문으로 필요합니다. 또한 가디언의 신분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주소지 관할 구역 관내에 있는 공립학교에 입학 신청서와 위의 서류들을 제출하고 교장선생님 인터뷰를 받은후 교장선생님이 허가를 한다고 인증해주면 이 서류를 다시 울릉공 문교성에 보내게 되고 그때 학비를 지불하게 됩니다.
교장선생님이 허가를 하셨다고 해도 울릉공 문교성에서 해당학교에 대한 입학허가서인 "Authority to Enroll'이라는 서류가 발급되기 전까지는 학교에 나갈수 없읍니다.
따라서 다니시려고 하는 학기의 한텀전 방학전까지 어드민을 마치고 텀이 시작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게 오거나이즈 하는 것이 좋겠읍니다.
조기유학의 경우 관광비자에서 학생비자로 전항이 가능하게 법이 바뀌었으므로 경험 후 현지에서 학생 비자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때 초등학교의 경우 학생비자로 갈수 있는 지정된 초등학교가 아닌 경우에도 재학하던 공립학교의 교장선생님께서 학생비자로 계속 학업을 이어나가는 것을 허락하시면 리스트에 있지 않은 학교라도 해당공립학교에 학생비자로 다니실 수 있읍니다.
조기유학은 유학분야 중에서도 가장 기초설계와 상담이 중요하게 자리를 차지하는 섹션입니다. 학생당사자들이 미성년이다 보니 본인들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보모나 가디언 또는 유학원 같은 제 3자의 도움과 결정이 학생의 진로를 판가름 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정모와 꼼꼼한 설계가 필요하며 믿을수 있는 조언또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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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서 집에서 대충 먹으면 20~30불은 남는데, 외식해야해? 라는 말이 아내가 외식을 원할때면 꼭! 하는 생각이지만,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
이번에 새롭게 생긴 Bathurst Shopping Center 내부의 Woolworths 앞에 까페가 있는데, 지나갈때마다 음식이 맛있어 보여서, 이곳으로 갔다.
아내는 계란말이안에 새우가 들어간 음식을, 나는 닭고기 파스타를 먹었다.
음식이 맛이 좋다. 가격도 저렴하고. 식사가 끝나고, 카푸치노와 화이트초코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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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특별한 행사때마다 유흥적 목마름과, 돈벌이를 위해서, 이동 놀이기구를 설치한다.
아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하는 기금 마련의 일종인 하이랜드 게더링이란 행사가 일년에 한번씩 열리는데, 이번에는 좀 더 거창하게 했다.
놀이기구도 많이 오고, 할리데이브슨 태워주기도 하고, 말탈수있는 기회도 하고.. 말들의 묘기도 보여주고..
하여간에 생각보다 재미있는 행사들이 많았다.
입장은 무료이나.. 뭘 할라치면 가격이 비싸다 보니.. 그냥 가볍게 사진기만 들고 돌아다닌다면 참 볼만한 행사이다.
뭐.. 이 행사의 주 목적은 백파이프이다.
아이의 학교에도 백파이프 팀이 있고, 졸업생으로 구성된 팀이 있으며 학교 주변으로 여러단체의 백파이프 팀이 있다.
이날 다들 모여서 경연을 하는듯 하다... 난, 어떻게 해야지 잘하는지 잘 모르겠다.
옷도 멋있어야 하고.. 백파이프도 잘불고.. 북치는 사람이 북채도 잘돌리고..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이들은 저런 행사에 별 관심 없다.
그냥 놀이기구가 보이면 놀이기구에 더 관심이 가고... 페이스페인팅이 보이면 그거하고.. 뭐.. 자신이 관심가는 부분이 다다.
이날 학부모인 관계로 중고도서책을 파는곳에서 한 두시간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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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려면 입장료를 내야하기때문에 '그냥 얘들 데리러 왔다' 라고 말하고 돈 안내고 들어가서 아이들을 데리고 오려고 했지요.
아주 간단하게,
"I just came to take my children".
딱 답이 나오네요, 나는 그냥 왔다, 우리아이들을 데리고 가려고~. 완벽한 문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직원에게 아주 네이티브 발음으로 들려주었더니.. 못알아먹습니다. 2~3번 했는데도 못알아먹고, 결국 상황설명을 했더니..
이 직원 왈... 'Ah.. to get your children?'
이러는 겁니다..
'Yes...' 하고 아이들을 데려오며, 이럴때는 get 이라는 동사를 쓰면 되는구나 하며 하나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영 뒷끝이 별루여서 또 동네사람에게 물어봤습니다. 왜, 내 말이 틀렸는지..
동네사람왈..
take 는 너의 것을 내가 뺏어가겠다라는 의미라는겁니다. 즉 제 말에는 니가 소유하고 있는 내 아이를 내가 뺏어가야겠다! 라는 뉘앙스가 있다라는거죠. 그래서 직원이 못알아 먹은거구... (모두가 못알아 먹는건 아닙니다. 대부분, 상황파악하고, 대충 알아먹습니다. 근데 시골사람들을 좀 그래요^^)
그럴때는 get 이 어울린다는 겁니다. 그런데 get 보다 더 적절한 말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collect 라는 말입니다.
collect 하면, 수집이라는 말로 우표 수집 그런거에 맞이 써와서, 사람에게 쓰는게 조금 어색했는데, 아이들을 데리러 왔다고 표현할때는 가장 적절한 표현이라고 하네요.
이제 어디에서 아이를 데리러 갔대는 자신있게~
'I just came to collect my children!'
이라고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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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표현을 어린이에게 쓴다는걸 상상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Execuse me 라는건 상대방에게 양애를 구해야 할 때 쓰는 말이고, 한국말에서는 어린이에게 양애를 구하는일은 거의 없었던거 같았거든요.
지난번에 시드니의 한 축제에 갔었습니다.
놀이기구를 하나 타려고 줄을 길게 서있는데, 어느 아이가 뒤쪽에서 부터 한칸씩 한칸씩 아주 얄밉게 새치기를 하면서 앞으로 쭉~ 쭉~ 오는겁니다.
'아쭈~ 저 놈봐라' 하며, 내 앞으로 오기만 해라! 하고 있는데,
이녀석이 내앞으로 쑥~ 끼어 드는겁니다.
잘걸렸어! 하며 그아이에게 영화에서 경찰들이 하던, 말을 하나 내뱉었습니다.
'Stay back!'
이랬더니, 얘가 깜짝 놀라며 황급이 도망가더군요. 뭐, 적절한 표현은 아닌것 같았지만, 조금 화가 난 상태였기 때문에 조금 강하게 말하고 싶었거든요.
잠시후에 아이 엄마가 와서 소리 소리를 지르더군요. 아이에게 어찌 그런 말을 쓸 수 있느냐고~
딱보니까, 한성질 할것같았습니다. 중동쪽 아줌마인데, 괜히 맞받아쳤다가, 보복 당할까봐서, 'I'm sorry' 몇번으로 해결했습니다.
참 당황스러워서, 동네 사람들에게 물어봤더니, 의견이 엇갈리더군요.
일부는 조금 억양이 강했다라는 사람들.. 일부는 엄마가 너무 오바했다라는 사람들..
가장 중요한건 아이에게 조금더 부드럽게 이야기를 했어야한다는게 중론..
아이에게 절대로, 바로 명령조로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아이가 놀라지 않도록~ 'Execuse me' 라는 말을 먼저 해서 조금 안심을 시킨 다음에, 부드럽게 말을 하라는 말이지요.
'You cut in line' 라는 정형적인 말이라던가, 그냥 생각나는데로, 'I think I'm in front of you' 이런식으로 어떻게든, 아이에게 부드럽게 말을 해야 한다는 거죠.
영어에도 존칭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처럼 나이의 많고 적음에 따라서 존칭이 나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내가 잘 아는가 모르는가에 따라서 존칭이 결정됩니다.
잘모르는 사람에게 뭔가를 이야기 할때~ 반드시 'Execuse me~' 로 시작하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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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배우고 나니까, 뒷마당이 더이상 넓은곳이 아니네요~
어느정도 거리를 달려보고 싶은 아들이 밖으로 나가자고 성화네요~ 그래서 예전부터 봐왔던, 동네의 자전거 및 보행자 도로가 있는곳까지 자전거를 싣고서 차를 몰고 갔습니다.
차를 세워두고~ 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딸은 씽씽이를 타고~
한바퀴 돌고나서 많이 목이 마르니~ 쥬스로 갈증을 달래고~~
모두 끝나고~ 신나는 표정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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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행사들이 많더군요.
조금 더 서둘렀으면 여러가지 기념품을 많이 받아왔을텐데, 조금 늦게 가는 바람에 물통 두개랑 기타 몇가지만 받아왔네요~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맨발로 들어가서 재미있게 놀다가 나오지요~
호주 행사장엔 빠지지 않고 나오는 뱀쇼~ 작은 뱀부터 큰 뱀까지 다양한 종류의 뱀을 보여주네요. 아이들에게 뱀을 만져보라고 하면 아이들은 좋아라 하며 뱀을 쓰다듬습니다.
소방서에서도 나왔습니다. 소방호수를 직접 잡고 불끄는 일도 해보는군요^^
이번에는 진짜 소방차용 호수를 이용해서 목표물을 조준합니다.
글라이더 팀도 나와있습니다. 마을에 있는 비행장에서 나온듯.. 가금씩 하늘을 보면 글라이더가 보이던데, 재미있을듯 하네요~
저녁에는 야외 공연이 펼쳐집니다.
나중에 해가지면 뒤로 보이는 하얀 스크린에 영화 상영을 하구요~
호주의 오스트레일리안 데이.. 정말 볼만합니다.
내년이 또 기다려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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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Abby(이하 리온니) 는 저희가 다니고 있는 교회 목사님 와이프.. 즉 사모님입니다.
지난번 성탄절 음악을 리드하는 3명의 여성중 아내 오른쪽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리온니가 동네 여성중창단의 맴버로 활동하고 있는데, 주일 오후에 공연을 한다고 오라서 해서 갔습니다.
장소는 마을에서 대략 20km 이상 떨어진 한적한 와인 하우스였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와인시음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와인이 마음에 들면 한잔 가득히~ 마시는데 5불을 내서 마시면 되구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무료 와인시음에 아름다운 음악감상... 이보다 아름다울 수 있을까요~
연주가 끝나고~ 리온니와 사진 한장 찍어주시고~
와인하우스를 와이너리라고 하지요? 이곳 와이너리를 살짝 구경해 볼까요?
이곳에서는 주인이 포도를 재배하고, 그 포도로 직접 와인을 만들고, 판매까지 하지요~
이곳이 포도농장이구요~
이곳이 와인을 만들어내는곳~
시원하고 깨끗한 자연속에서의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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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호주&영어 Tip 6 : Taa! =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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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사람들은 가볍게 고맙워요~ 라고 말할때,
Thank you~ 라는 말보다는
Taa
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읽을때는 '커피 타' 라고 하듯이 툭 내뱉습니다.
끝을 길게 끄는게 아니고, 짧게 내리면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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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us Royale 이라고, 예전에 TV광고에서 Dubbo 에서 공연중이라고 본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우리 동네에 왔습니다.
동물들도 나오고, 서커스도 하고... 볼만할게 많을거 같아서 아이들과 함게 갔다 왔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더군요~
일찍 들어갔습니다. 사진을 못찍게 해서, 공연은 못찍었네요. 그냥 공연전에 한두장 정도만 찍었습니다.
저는 이런곳에 오면 기념품이나, 먹거리등을 잘 안 사줍니다.
아이들도 그러려니 하고 이제는 자포자기 상태로 사달라고는 잘 안하는데.. 그래도 아이들인지라, 가끔씩은 조르네요..
이날은 아이들의 호프.. 고모와 함께 한 덕분에 아이들 풍선하나씩 얻었습니다.
아이들 너무 기뻐하는군요.
공연은 대략 2시간정도 공연되며,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습니다.
(쉬는 시간에 밖에 나갔다 들어올때 표 검사를 안하기 때문에.. 돈 없는데 꼭 보고싶으신 분은 참고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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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다 보니, 말은 간결하고, 했던말 또하고, 빠르고, 짧습니다.
알면되게 쉽고, 모르면 어색하지요~
골프칠때 많이 쓰는 영어표현, 한번 알아볼까요~
골프장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이 뭘가요?
Hello? Hi? How are you? Good?
가장 많이 쓰이는 말은 바로~
How did you go? (하우 디쥬 고?)
입니다.
골프 치고 나오는 사람에게 '골프 잘 쳤냐?' 라고 물어볼때도 '하우 디쥬 고?'
물론 다른 사람도 나에게 엄청 물어보겠지요?
그리고..
드라이버로 공을 딱~~ 쳤는데, 상대방 공이 어디로 갔는지 모를때... '니 공 어디로 갔어?' 라고 물어볼때도 '하우 디쥬 고?'
그리고..
한홀이 끝나고, 상대방 스코어를 적어야 하는데 몇개나 쳤는지 모를때... '지난번 홀에서 몇개나 쳤냐?' 라고 물어볼때도 '하우 디쥬 고?'
우리나라 말로 따지면... '어떻게 됐어요?' 정도?
하여간에... How did you go? 엄청 많이 씁니다.
보너스1)
그린에서 깃대를 빼달라고 할때는 Take away~
그린에서 깃대를 잡고 있다가 공이 들어갈때쯤 빼달라고 할때는 Hold it~
보너스2)
상대방이 드라이버를 아주 잘 쳤을때~ 많이 쓰는 감탄사들~
Good shot~
Beautiful shot~
beauty
pretty
우선 생각나는 부분은 여기까지 추후에 또 추가하든지 할께요~~
모두들 오늘도~ Have a good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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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식당중에서, 최상급에 속하는 Jame Cook Restaurant 입니다.
외관도 멋지고, 내부도 멋있고, 가격도 조금 비싸고, 메뉴는 많치 않고~
손님은 별루 많지 않고, 서비스 좋고, 음식 기다리면서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장난감이 구비되어져 있습니다. 좋은 식당입니다. 아내는 감자칩이 특별하게 맛있다고 하네요~
두개의 음식을 시켰고, 먹으면서 음식조리법을 알아왔습니다. 집에가서 해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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