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물고기인 귀염둥이와 깜찍이가 사는 집이 너무 좁아보이네요. 집이 작아서인지, 산소공급이 원할하지가 않은가 봅니다. 수시로 물밖으로 주둥이를 내밀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쇼핑센터를 갔을때 물고기 집으로 쓰기에 딱 어울리는 유리화병을 본게 생각나서, 일요일 오후에 아이들과 함게 가서 사왔습니다.
크기가 장난 아니네요~ 쇼핑센터에서 봤을때는 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았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장난아니게 크네요~
4평짜리 원룸에서 70평짜리로 이사가는 느낌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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