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갔다. 세상 어느곳이나 사람사는 모습은 비슷비슷하다.
시장의 모습도 우리나라의 재래시장과 비슷하다.
생선을 노점에서 파는데.. 개구리를 껍질을 벗겨서 팔고 있다. 마치 고기 팔듯이..
그리고 그옆 정육점처럼 보이는곳에서는 돼지고기를 냉장보관없이 그냥 그대로 팔고 있다.
육류특유의 붉은색과 어울어진.. 약간의 역한 냄새..
뜨거운 날씨에 지친 아내는 비위가 많이 상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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