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서, 다녀온 타롱가 동물원 나들이~
상당히 괜찮더군요. 위치도 좋고... 동물원이 있을 자리가 아닌데... 호텔이나 빌딩이 있어야할 자리에 동물원이 있는게 조금은 이상했습니다.
상당히 넓은곳인데, 아이들이 잘 걸어다니고 해서 힘들지 않게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이제, 언제 또 갈 기회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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