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9/03/07 캔버라 - 국립 박물관
- 2009/03/05 캔버라 전쟁기념관
- 2009/03/03 각국의 특징을 잘 표현한 호주 캔버라의 대사관 마을 (1)
- 2009/03/03 호주 최고의 과학관 퀘스타콘~ 손으로 만지면서 과학을 체험합니다. (1)
- 2009/02/03 휠체어 타고 호주 여행 : 호주에 왔으니, 코알라도 보고~ 캥거루도 만져봐야지! : National Zoo and Aquarium
- 2009/01/25 휠체어타고 호주여행#11 :: 호주 국립 박물관 (National Museum of Australia)
- 2009/01/25 휠체어타고 호주여행#10 :: 호주 최고의 과학관 퀘스타콘(Questacon)
- 2009/01/25 휠체어타고 호주여행#09 :: Canberra 호주 국회 의사당
캔버라에는 많은 국립관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국립박물관을 빼놓을수가 없지요.
국립박물관을 상징하는 멋진 조형물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이렇게 멋진곳이 무료이다니.. 캔버라는 참 좋은 여행지입니다.
아들이 많이 피곤했나봅니다. 차에서부터 자더니, 이곳에 내렸는데도 깰줄을 모릅니다. 그냥 제가 아들을 제우고 다른분들은 박물관 관람에 들어갔습니다.
한참이 지나고 나니, 아이가 일어났고, 간단하게나마 박물관을 둘러보았네요~
호주 카툰은 특별히 수상에 대한 풍자가 많습니다. 재미있어요^^
호주에는 다양한 토착원주민들이 있는데, 대륙에 있는 아보리지닌, 북쪽의 섬마을 사람들 등등..
그중의 한부족이 사용하던것을 전시해놓은 겁니다.
날씨가 흐렸었네요. 관람하는 도중에 비가 몇번 쏟아부었는데, 끝나고 나와보니, 비가 그쳤군요.
이걸로 캔버라의 1박 2일 여행을 마칩니다.
국립박물관을 상징하는 멋진 조형물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이렇게 멋진곳이 무료이다니.. 캔버라는 참 좋은 여행지입니다.
아들이 많이 피곤했나봅니다. 차에서부터 자더니, 이곳에 내렸는데도 깰줄을 모릅니다. 그냥 제가 아들을 제우고 다른분들은 박물관 관람에 들어갔습니다.
한참이 지나고 나니, 아이가 일어났고, 간단하게나마 박물관을 둘러보았네요~
호주 카툰은 특별히 수상에 대한 풍자가 많습니다. 재미있어요^^
호주에는 다양한 토착원주민들이 있는데, 대륙에 있는 아보리지닌, 북쪽의 섬마을 사람들 등등..
그중의 한부족이 사용하던것을 전시해놓은 겁니다.
날씨가 흐렸었네요. 관람하는 도중에 비가 몇번 쏟아부었는데, 끝나고 나와보니, 비가 그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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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전쟁과는 참 거리가 멀것 같은데.. 전쟁기념관이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위의 보트는 Gallipoli 전쟁때 사용되었던 진짜 배라고 하네요~ 군데 군데 총맞은 자국도 있고~
안쪽으로 쭉들어갔는데, 마침 방송사에서 뭐를 찍고 있더군요. 아이들 노는 모습을 찍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도 열심히 뛰어놀았지요. 방송사 관계자과 와서 방송출연 동의서를 써달라고 하더군요. 써주었는데, 진짜로 방송 탈려나?
방송사 행렬을 지나서 안쪽으로 쭉 들어갔습니다.
예전에 왔던 경험을 살려서 아이들에게 군인들의 옷을 입혀주었습니다.
예전 전쟁의 모습 뿐만 아니라, 현재 평화 유지군들이 각국에서 하고 있는일들도 알기 쉽게 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이 하고 있는것은 평화유지군이 더러운물을 정화해서 먹을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직접 손으로 체험해보는거죠..
전쟁기념관이 생각보다 큽니다. 볼것도 많고..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곳도 많고~
캔버라관광에 있어서, 절때 빼먹지 말아야 할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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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는 호주의 수도 답게 각국의 대사관이 모여있습니다.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각 나라의 특징과 건축양식에 맞춰서 자국의 대사관을 만든 덕분에 멋진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대사관마을은 넓은 위치에 펼쳐저 있기 때문에 걸어서 하나씩 둘러보기에는 무더운 캔버라의 날씨아래에서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관광 버스가 있는것도 아니고..
차를 이용해서, 주변을 둘러보는게 편한 방법입니다.
쭉~ 둘러 봅시다~
네덜란드 대사관이네요~ 목축업의 나라답게 앞뜰에 모형 소를 갖다 두었군요
카나다 대사관입니다. 산림의 나라답게 멋진 나무들이 앞뜰을 장식하고 있네요
파푸아 뉴기니 대사관입니다.
브라질 대사관입니다. 그냥 국기만 펄럭이네요
싱가포르 대사관입니다. 그냥 깔끔하고 모던하네요.
중국 대사관입니다. 중국대사관은 엄청나게 큰 대지위에 여러채의 건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호주에서 중국의 입지가 얼마나 큰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듯 합니다.
이집트 대사관이네요. 스핑크스랑 피라미드 같은거 하나 세워둬야 되는거 아닌가?
EU의 대사관처럼 보이는군요.
아일랜드 대사관이네요.
벨기엘 대사관입니다.
스웨덴 대사관으로 들어가는 문이군요.
폴란드 대사관이네요.
타이 대사관입니다.
대한민국 대사관입니다. 찾기가 쉽지 않네요. 여기 찾을라고 한참 돌아다녔습니다.
건물은 안에 있고, 대문만 멋지게 한국식으로 꾸며놓았군요~
대한민국 대사관 찾았으니, 이제 다 봤네요^^
나라를 확인하지 못한 다양한 대사관을 마지막으로 더 첨부합니다.
시간과 체력이 되시는분은 직접 걸어서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각 나라의 특징과 건축양식에 맞춰서 자국의 대사관을 만든 덕분에 멋진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대사관마을은 넓은 위치에 펼쳐저 있기 때문에 걸어서 하나씩 둘러보기에는 무더운 캔버라의 날씨아래에서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관광 버스가 있는것도 아니고..
차를 이용해서, 주변을 둘러보는게 편한 방법입니다.
쭉~ 둘러 봅시다~
네덜란드 대사관이네요~ 목축업의 나라답게 앞뜰에 모형 소를 갖다 두었군요
카나다 대사관입니다. 산림의 나라답게 멋진 나무들이 앞뜰을 장식하고 있네요
파푸아 뉴기니 대사관입니다.
브라질 대사관입니다. 그냥 국기만 펄럭이네요
싱가포르 대사관입니다. 그냥 깔끔하고 모던하네요.
중국 대사관입니다. 중국대사관은 엄청나게 큰 대지위에 여러채의 건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호주에서 중국의 입지가 얼마나 큰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듯 합니다.
이집트 대사관이네요. 스핑크스랑 피라미드 같은거 하나 세워둬야 되는거 아닌가?
EU의 대사관처럼 보이는군요.
아일랜드 대사관이네요.
벨기엘 대사관입니다.
스웨덴 대사관으로 들어가는 문이군요.
폴란드 대사관이네요.
타이 대사관입니다.
대한민국 대사관입니다. 찾기가 쉽지 않네요. 여기 찾을라고 한참 돌아다녔습니다.
건물은 안에 있고, 대문만 멋지게 한국식으로 꾸며놓았군요~
대한민국 대사관 찾았으니, 이제 다 봤네요^^
나라를 확인하지 못한 다양한 대사관을 마지막으로 더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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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타콘은 캔버라에 있는 과학관입니다. 일본과 공동투자를 해서, 만들어진듯합니다.
전연령을 대상으로 만들어지긴 했지만, 대략 3세에서 10세 사이의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코스인듯 합니다.
다양한 과학과 관련된 장비가 있으며 직접 아이들이 체험 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3층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회전형으로 되어져 있어서, 계단없이 슬슬 올라가면서 3층까지 구경할 수 있습니다.
1층에는 다양한 놀이시설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구요~
2층부터 다양한 과학체험시설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과학체험 시설이 있는데, 사진을 많이 안찍었네요^^
밖에 돌로 만들어진 실로폰이 있네요~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아들이 잘난체 하며 다양한 노래를 치네요~
과학관을 뒤로 하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전연령을 대상으로 만들어지긴 했지만, 대략 3세에서 10세 사이의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코스인듯 합니다.
다양한 과학과 관련된 장비가 있으며 직접 아이들이 체험 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3층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회전형으로 되어져 있어서, 계단없이 슬슬 올라가면서 3층까지 구경할 수 있습니다.
1층에는 다양한 놀이시설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구요~
2층부터 다양한 과학체험시설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과학체험 시설이 있는데, 사진을 많이 안찍었네요^^
밖에 돌로 만들어진 실로폰이 있네요~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아들이 잘난체 하며 다양한 노래를 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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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19:33
휠체어 타고 호주 여행 : 호주에 왔으니, 코알라도 보고~ 캥거루도 만져봐야지! : National Zoo and Aquarium
2009/02/03 19:33 in 사람들/휠체어 타고 호주여행

호주하면 생각나는거~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대산호초, 에어즈롹~
그리고, 캥거루와 코알라~ 더 아는 사람은 에뮤~~
하여간에, 호주에 왔으니, 코알라와 캥거루 보는걸 빼먹으면 아쉬운듯 해서, 캔버라에 있는 National Zoo and Aquarium로 향했습니다.
하나의 장소에, 수족관과 동물원을 통합해서 만들어 놓은 National Zoo and Aquarium 이 있습니다.
두개를 한꺼번에 소화한다는 취지는 좋은데...
타롱가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을 생각하다 보면 많이 아쉬운게 있습니다.
그래도, 이곳만의 강점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자나, 호랑이, 곰등의 맹수들에게 피가 흐르는 고기를 직접 준다는것... 최고의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특별한 투어는 추가 요금을 내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일반 입장료도 상당히 비싼듯합니다.
먼저 수족관을 돌아 보겠습니다.
파충류와 물고기들이 있습니다.
새끼 악어도 보이고~ 수족관은 생각보다 규모가 아주 작습니다.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 수족관에서 나와서, 이제 동물원을~ 쭉 돌아볼까요~
곰입니다. 포즈를 그럴듯하게 취하고 있군요~
귀염둥이 수달입니다.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고 있군요~
사자들은 그늘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언제 봐도 사자들은 게으른거 같습니다.
동물원은 흙길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스팔트만큼 휠체어가 쉽지는 않지만, 이동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코알라는 하루종일 유칼립 나뭇잎만 먹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먹고 먹다가 졸고, 깨면 다시 먹고~
치타가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군요~
동물원의 중간쯤에 가면, 캥거루와 에뮤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조심조심 다가가면 직접 만져볼 수도 있습니다.
저쪽 기린 우리쪽에 사람들이 몰려있군요~
그룹 투어에 참석한듯 합니다. 순서대로, 가이드의 설명을 들어가며, 직접 기린을 직접 만져보고 있군요.
늦게 입장을 하는 바람에 조금 서둘러서 돌았습니다.
그래도, 볼껀 다 봤네요~ 그룹투어가 있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5시가 폐장 시간인데, 5시가 넘어도 나가라고 하지를 않네요~
여기를 마지막으로 캔버라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 캥거루와 코알라~ 더 아는 사람은 에뮤~~
하여간에, 호주에 왔으니, 코알라와 캥거루 보는걸 빼먹으면 아쉬운듯 해서, 캔버라에 있는 National Zoo and Aquarium로 향했습니다.
하나의 장소에, 수족관과 동물원을 통합해서 만들어 놓은 National Zoo and Aquarium 이 있습니다.
두개를 한꺼번에 소화한다는 취지는 좋은데...
타롱가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을 생각하다 보면 많이 아쉬운게 있습니다.
그래도, 이곳만의 강점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자나, 호랑이, 곰등의 맹수들에게 피가 흐르는 고기를 직접 준다는것... 최고의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특별한 투어는 추가 요금을 내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일반 입장료도 상당히 비싼듯합니다.
먼저 수족관을 돌아 보겠습니다.
파충류와 물고기들이 있습니다.
새끼 악어도 보이고~ 수족관은 생각보다 규모가 아주 작습니다.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 수족관에서 나와서, 이제 동물원을~ 쭉 돌아볼까요~
곰입니다. 포즈를 그럴듯하게 취하고 있군요~
귀염둥이 수달입니다.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고 있군요~
사자들은 그늘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언제 봐도 사자들은 게으른거 같습니다.
동물원은 흙길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스팔트만큼 휠체어가 쉽지는 않지만, 이동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코알라는 하루종일 유칼립 나뭇잎만 먹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먹고 먹다가 졸고, 깨면 다시 먹고~
치타가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군요~
동물원의 중간쯤에 가면, 캥거루와 에뮤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조심조심 다가가면 직접 만져볼 수도 있습니다.
저쪽 기린 우리쪽에 사람들이 몰려있군요~
그룹 투어에 참석한듯 합니다. 순서대로, 가이드의 설명을 들어가며, 직접 기린을 직접 만져보고 있군요.
늦게 입장을 하는 바람에 조금 서둘러서 돌았습니다.
그래도, 볼껀 다 봤네요~ 그룹투어가 있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5시가 폐장 시간인데, 5시가 넘어도 나가라고 하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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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18:56
휠체어타고 호주여행#11 :: 호주 국립 박물관 (National Museum of Australia)
2009/01/25 18:56 in 사람들/휠체어 타고 호주여행

각 동네마다 박물관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저희 시골동네에도 뮤지엄이 있지요.
그러고 보니.. 이곳에서 2년을 살면서도 우리동네 뮤지엄은 안가봤네요... 여기를 떠나기전에 꼭~ 한번 방문해봐야겠습니다.
하여간에, 캔버라에도 뮤지엄이 있습니다. 수도에 있으니까 국립이고.. 국립이다보니 규모가 엄청 크지요~
위에 보이는 구조물이 호주 국립 박물관의 상징이 되어버렸습니다. 멀리서 보면 상당히 멋있어요~ 물론 가까이서 봐도 멋있습니다^^
입장료는 물론 무료이구요~ 중간중간에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휠체어가 돌아다니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구요, 심지어 1m 의 작은 계단 옆에도 임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져 있습니다. 정말 장애인을 위한 배려가 장난 아닙니다. 아주 좋아요~~~
호주에 백인들이 오기전의 모습들.. 이곳의 원주민인 아보리지닌들의 옛날 모습들.. 그들의 문화 그리고, 토리스아일렌드 사람들의 문화 등등의 모습도 집중적으로 잘 전시되어져 있어서, 호주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호주 정착 초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 등등 호주의 과거, 현재, 미래가 어울어져서 전시되어져 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2008년도의 카툰들을 모아둔 특별 전시장의 모습입ㄴ다. 2008년도는 하워드에서 케빈러드로의 집권이동이 가장 큰 이슈중의 하나였지요. 그리고,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았던 기름값등.. 다양한 카툰이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곳에서 2년을 살면서도 우리동네 뮤지엄은 안가봤네요... 여기를 떠나기전에 꼭~ 한번 방문해봐야겠습니다.
하여간에, 캔버라에도 뮤지엄이 있습니다. 수도에 있으니까 국립이고.. 국립이다보니 규모가 엄청 크지요~
위에 보이는 구조물이 호주 국립 박물관의 상징이 되어버렸습니다. 멀리서 보면 상당히 멋있어요~ 물론 가까이서 봐도 멋있습니다^^
입장료는 물론 무료이구요~ 중간중간에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휠체어가 돌아다니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구요, 심지어 1m 의 작은 계단 옆에도 임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져 있습니다. 정말 장애인을 위한 배려가 장난 아닙니다. 아주 좋아요~~~
호주에 백인들이 오기전의 모습들.. 이곳의 원주민인 아보리지닌들의 옛날 모습들.. 그들의 문화 그리고, 토리스아일렌드 사람들의 문화 등등의 모습도 집중적으로 잘 전시되어져 있어서, 호주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호주 정착 초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 등등 호주의 과거, 현재, 미래가 어울어져서 전시되어져 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2008년도의 카툰들을 모아둔 특별 전시장의 모습입ㄴ다. 2008년도는 하워드에서 케빈러드로의 집권이동이 가장 큰 이슈중의 하나였지요. 그리고,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았던 기름값등.. 다양한 카툰이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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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고의 과학관이 퀘스타콘이 켄버라에 있습니다.
일본과 제휴를 맺은 까닭인지, 정면에 일본 국기가 펄럭이고 있지요~
요금은 어른 두명에 어린이 3명까지 적용되는 가족요금이 50불 정도됩니다.
과학관 앞에는 여기가 과학관이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만국의 공통언어 'E = mc2' 과 함께 아인슈타인의 얼굴이 있네요~
퀘스타콘 내부에 식당도 있으니, 오전부터 신나게 놀다가 점심도 먹고 오후까지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입장입니다.
위 사진은 미끄럼처럼 생겼는데.. 워낙 각도가 커서, 몸이 미끄럼에 닿지 않고 뚝 떨어집니다.. 장난 아니지요.. 흐흑..
벽에 저런거도 있네요. 본인의 손바닥을 대면 그대로 찍혀서 일정시간동안 유지가 되는~
퀘스타콘에서는 실험쑈나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이 됩니다.
참관해서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중요한건, 대부분의 과학쑈가 오전에 몰려있다는겁니다. 되도록이면 오전에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위의 사진은 지진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가정집에서 지진의 강도에 따라서 느낌을 체험해볼 수 있는 거지요.
이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계단없이 나선형으로 올라가는 방식이기때문에 휠체어의 입장이 훨씬 용이하더군요~
아주 마음에 드는 동선입니다.
초등학생 정도에 눈높이가 맞추어진듯 합니다.
어린이와 함께한 켄버라라면 꼭 한번 방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일본과 제휴를 맺은 까닭인지, 정면에 일본 국기가 펄럭이고 있지요~
요금은 어른 두명에 어린이 3명까지 적용되는 가족요금이 50불 정도됩니다.
과학관 앞에는 여기가 과학관이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만국의 공통언어 'E = mc2' 과 함께 아인슈타인의 얼굴이 있네요~
퀘스타콘 내부에 식당도 있으니, 오전부터 신나게 놀다가 점심도 먹고 오후까지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입장입니다.
위 사진은 미끄럼처럼 생겼는데.. 워낙 각도가 커서, 몸이 미끄럼에 닿지 않고 뚝 떨어집니다.. 장난 아니지요.. 흐흑..
벽에 저런거도 있네요. 본인의 손바닥을 대면 그대로 찍혀서 일정시간동안 유지가 되는~
퀘스타콘에서는 실험쑈나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이 됩니다.
참관해서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중요한건, 대부분의 과학쑈가 오전에 몰려있다는겁니다. 되도록이면 오전에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위의 사진은 지진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가정집에서 지진의 강도에 따라서 느낌을 체험해볼 수 있는 거지요.
이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계단없이 나선형으로 올라가는 방식이기때문에 휠체어의 입장이 훨씬 용이하더군요~
아주 마음에 드는 동선입니다.
초등학생 정도에 눈높이가 맞추어진듯 합니다.
어린이와 함께한 켄버라라면 꼭 한번 방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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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수도는 시드니가 아니고, 캔버라입니다.
호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시드니와 멜버른이 서로 수도가 되겠다고 싸우다가 두 도시의 가운데인 캔버라에 수도를 새롭게 만든거지요~
처음부터 완전히 계획도시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도로와 모든 시설들이 완벽합니다.
차를 타고 3~4시간정도 달려서 캔버라에 도착하기 바로전에 거대한 양이 보이더군요~
The Big Marino 라는 양의 조각물입니다. 정말 큽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양 구조물이라고 하네요~
Goulburn 지역이 양털로 유명한데, 이걸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거대한 크기에 감탄하면서 캔버라로 향하는 고속도로를 타고 캔버라에 도착했습니다.
캔버라에 도착하자마자 간곳이 바로 호주 국회 의사당입니다.
내부를 전부 구경할 수 있으며, 실제로 의회가 열리는 방까지도 관람이 가능합니다.
호주 국회 의사당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기계양대라는 이름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랐다고 하네요~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잘 되어져 있어서 휠체어가 다니게에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이분들이 바로 현재 호주의 내각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가장 큰 사진이 바로 캐빈러드 수상이지요~
이분들은 호주의 Senate 들이구요~ 큰 사진은... 국회의장쯤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이곳에서 안건처리가 이루어집니다. 일반인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좌석이 마련되어져 있는게 눈에 띄는군요.
내부를 쭉~ 둘러보고 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옥상까지 엘리베이터가 운행됩니다.
호주 국회의사당은 특이하게 지붕이 잔디밭입니다. 멋진 생각아닙니까?
옥상에 올라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노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기 계양대~~~
더운날 멀미날것처럼 높더군요..
정면으로 내려다보면, 일직선상으로 구 국회의사당의 하얀건물이 보이고~ 강 건너서 길 끝자락에 전쟁기념관이 보이네요~
국회의사당 지붕에서 캔버라를 내려다보는 재미가 괜찮더군요~
자~ 국회의사당을 나와서, 구 국회의사당으로 향했습니다.
구 국회의사당은 신 국회의사당이 지어지기전에 국회의사당의 역활을 했던곳이지요~
구 국회의사당은 신 국회의사당과 다르게 입장료가 있습니다.
국회의사당을 워낙 자세하게 본 이유로 구 국회의사당은 주변만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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